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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알면 투자가 쉬워진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개인들의 증권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는 투자 방법론에 대한 많은 도서가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대부분 재무제표를 보고 개별 기업을 선정하는 방법이나 AI 관련 유망 산업군 등에 대한 책으로 정작 개별 기업과 산업군(또는 섹터)이 움직일 때 서있는 토대라고 할 수 있는 거시 경제의 중요성이 간과된 면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거시 경제를 이해하게 되면 지금의 거시 경제 상황이 주식에 유리한가, 채권에 유리한가, 원자재에 유리한가를 알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경기가 둔화되고 침체에 접어드는 국면에서 원자재나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을 것이고 경기가 활황으로 접어드는 와중에 채권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면 손실을 보거나 수익이 난다 해도 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개인들의 증권 투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는 투자 방법론에 대한 많은 도서가 출판되고 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대부분 재무제표를 보고 개별 기업을 선정하는 방법이나 AI 관련 유망 산업군 등에 대한 책으로 정작 개별 기업과 산업군(또는 섹터)이 움직일 때 서있는 토대라고 할 수 있는 거시 경제의 중요성이 간과된 면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거시 경제를 이해하게 되면 지금의 거시 경제 상황이 주식에 유리한가, 채권에 유리한가, 원자재에 유리한가를 알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경기가 둔화되고 침체에 접어드는 국면에서 원자재나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을 것이고 경기가 활황으로 접어드는 와중에 채권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면 손실을 보거나 수익이 난다 해도 다른 투자자들의 계좌가 활황인 가운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거시 경제에 대한 이해는 투자자에게 있어 투자의 큰 방향성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는 것이다. 거시 경제의 사이클을 이해하고 시장의 분위기와 관계 없이 거시 경제 사이클에 맞는 자산군을 선정하여 투자한다면 막막하기만 했던 투자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이동준
공과 대학 석사 출신으로 공학계열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기도 하다. 자칭 문과의 심장과 이과의 두뇌를 가진 융합형 인재이다. 경제의 대중화라는 캐치프라이즈를 걸고 활동하고 있다.

하이엠
서울대와 영국 런던대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경제&투자 관련 지식공유사이트 <인사이트엠insightm.co.kr>을 운영하고 있다. 또 네이버 카페 <행복투자 하이엠cafe.naver.com/richplanners>과 유튜브 <하이엠>을 통해 거시경제와 글로벌 투자 환경 등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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